[ LIVIN에서 함께 일할 디자이너/APP 개발자/하드웨어 엔지니어를 찾습니다 ]

FuturePlay의 식구인 LIVIN에서 함께 미국 IoT 하드웨어 시장의 리더가 될 디자이너 / APP 개발자 / 하드웨어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회사 설립 후 5년 안에 급속도로 성장한 다음 기업들, 구글에 3조 8,000억원에 인수된 Nest, 그 Nest에 6,600억원에 인수된 Dropcam, 2,4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받고 있는 August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1. 미국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2. 기존의 가정용 온도조절기, 보안카메라, 도어락을 인터넷에 연결시키는 시도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습니다.
  3. 사용자들이 직접 집에 설치할 수 있는 IoT 하드웨어와 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Nest, Dropcam, August의 뒤를 이을 글로벌 스타트업 LIVIN을 소개합니다!

  1. LIVIN은 미국에서 시작한 회사입니다. 실리콘밸리 본사에서는 사업 진행을, 서울 오피스에서는 핵심 기술 개발을 진행합니다.
  2. 지금까지 100년 동안 변화가 없었던 기존의 샤워 제품을 인터넷에 연결시키는 시도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듭니다.
  3. 사용자들이 직접 설치할 수 있는 쿨한 디자인의 스마트 샤워기과 함께, 자동으로 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의식이라고 까지 불리는 샤워를 최상의 경험으로 끌어 올립니다.

LIVIN은 시작부터 주목 받고 있습니다.

  1. 미국의 대표적인 Wearables 스타트업인 Misfit과 IoT 스타트업인 SmartThings의 리더십 레벨이 창업했습니다.
    (※ Misfit은 2015년 11월 Fossil Group에 3,000억원, SmartThings는 2014년 8월 삼성에 2,300억원에 인수된 미국의 대표적인 성공한 스타트업입니다.)
  2. 대표적인 기술 기반 투자 회사인 퓨처플레이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최근 중기청의 창업 R&D 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었습니다.

LIVIN과 함께 할 한국의 훌륭한 인재분들을 모집합니다!

[모집 부문]

  1. 모바일 & 웹 UX 디자이너
  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3. 하드웨어/ 펌웨어 엔지니어

[상세 업무 / 요구 사항]

1. 모바일 & 웹 UX 디자이너

1) 주요 업무

LIVIN이 만들고 있는 샤워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가장 직관적이고 편하게 샤워 서비스를 이용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UX/UI 설계 및 디자인을 합니다.

능력 및 경험에 따라, 작업한 모바일 및 웹 서비스의 UX/UI를 기반으로, 실제 하드웨어 제품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기본 요구 사항

  • UX/UI 디자인 및 Wireframe 작업 경험
  • UX/UI 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논리적 설득이 가능한 분
  • 모바일 서비스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는 UX 분야에 대한 경험이 많으신 분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 및 경험이 있는 분
  • 항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기획을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분

3) 우대 사항

  • UX/UI 기획 실무 경력 2년 이상으로 실무 능력을 갖춘 분
  • 하드웨어 제품 관련 UX/UI 디자인 경험이 있으신 분
  • 시각적으로 서비스 경험을 극대화 시키는 UI 디자인 능력
  •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 영어 가능자

4) 지원 방법

  • jobs@livin.co로 자유 형식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PDF 파일로 만들어 제출해 주세요. 웹 포트폴리오의 경우, URL을 적어 보내주셔도 됩니다.
  • Dribble/ Behance 등의 계정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 개별 심사를 통해 인터뷰 안내 메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1) 주요 업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설계와 개발을 담당합니다. LIVIN의 하드웨어 디바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시각화하는 한편, 실제 하드웨어 디바이스를 작동 시킬 수 있는 클라이언트를 개발합니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과 HTTP/ Bluetooth Low Energy 프로토콜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1개 이상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경험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2) 기본 요구 사항

  • UI 컨트롤 및 커스텀 UI 제작 능력
  • 네트워크 프로그래밍과 HTTP/Bluetooth Low Energy 경험
  • REST API, JSON, XML 통신 경험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 및 경험
  • 애자일 또는 스크럼 방식의 개발 및 프로젝트 관리 능력
  • 사용자 관점에서 고민하고 개발할 수 있는 능력

3) 우대 사항

  • Full-stack 개발 (Back-end 시스템 개발) 경험이 있는 분
  • iOS/ Android 관련 개발하고 앱스토어에 출시해본 경험이 있는 분
  •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 영어 가능자

4) 지원 방법

  • jobs@livin.co로 이력서와 Github 계정, 기타 참조할 내용을 첨부와 함께 제출에 주세요.
  • 개별 심사를 통해 인터뷰 안내 메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하드웨어/ 펌웨어 엔지니어

1) 주요 업무

LIVIN의 전기전자 하드웨어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외부 조건에 따라 정교하게 모터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PCB에 올려 실제 하드웨어 디바이스를 작동합니다.

2) 기본 요구 사항

  • 센서, 모터, 프로세서, 서킷 보드 등을 선별하고 디자인해 본 경험
  • Real-time 컨트롤 및 센서 프로세싱 경험
  • 로보틱스 아키텍처와 컴포넌트에 대한 이해
  • 디지털 신호 처리와 피드백 컨트롤 시스템에 대한 이해
  • 네트워킹 및 주변장치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해
  • 다양한 기술 장벽에 대한 해결책을 근성을 가지고 찾아낼 수 있는 능력

3) 우대 사항

  • 무선 통신, 특히 Bluetooth를 다루어 본 경험
  • 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의 저전력 회로 설계 및 운영 알고리듬 개발 경험
  • 하드웨어 제품 출시 경험
  •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 영어 가능자

4) 지원 방법

  • jobs@livin.co로 이력서와 기타 참조할 내용을 첨부와 함께 제출에 주세요.
  • 개별 심사를 통해 인터뷰 안내 메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사항]

근무지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2호선 역삼역)

급여 및 보상

  • Full-time 정규직으로 경력과 능력에 비례하여 합리적인 연봉과 스톡옵션을 제공합니다.
  • 4대 보험 및 국내 유명 기관을 통한 건강검진 서비스 등의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 개발 및 디자인에 필요한 맥북 등 최고 수준의 장비를 지원합니다.
  • Nest Smart Thermostat, August Smart Door Lock 등 프로토타입에 필요한 최신 디바이스를 마음 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문화]

1. INTERNATIONAL

  • LIVIN은 One-Firm을 지향합니다. 미국 실리콘밸리 본사에 주기적으로 한국 팀을 초청하여 팀 빌딩 시간을 갖습니다. 미국 진출을 원하시는 분들은 LIVIN에서의 경력을 통해, 미국 진출의 발판을 자연스럽게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 서울 오피스에서는 한국말로 의사 소통합니다. 영어 때문에 겁먹지는 마세요.)

2. FLAT

  • LIVIN은 직위에 따라 의견에 가중치를 두지 않습니다. 조직 내 누구라도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을 때, 최고의 제품/ 서비스가 나온다고 믿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조직문화의 장단점을 각각 수년간 겪은 창업자가 이를 주도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의 initiative로 직위없이 이름에 님을 붙여 부릅니다.

 

[FuturePlay에서 운영/총무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FuturePlay에서 운영/총무 담당자를 찾고 있습니다]

FuturePlay는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Venture Builder로서 예비 창업자/팀을 지원해서 스타트업을 함께 빌드하거나 초기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FuturePlay에서 주니어 운영/총무 담당자 한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기존에 관련 업무 경험이 없더라도 겸손하게 배우면서 적극적이고 꼼꼼하게 업무를 임하는 의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또한, 퓨처플레이와 함께하시면 커리어 개발에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지원해드립니다.

  • 스타트업이 어떻게 사업을 하고 투자사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며 훌륭한 선배들을 만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 스페셜리스트로서 퓨처플레이 전반적인 운영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퓨처플레이 내부 회의에 파트너/스페셜리스트들과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채용이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스타트업의 발빠르고 유연한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업무와 책임감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스타트업 문화에 융화될 있는 분이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모집부문]

운영/총무 매니저 1명

[업무사항]

FuturePlay 운영팀에 소속되어,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 및 행정업무와 정부과제 사업관리 등을 맡게 됩니다. 자세한 업무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운영업무
    • 회사 파일 (투자계약서 등 각종 서류) 관리
    • 회계업무지원 (영수증 정리, 회계철, 법인카드 내역 정리 등)
    • 투자 프로세스 행정 지원
    • 각종 민원 서류 발급 등
  2. 총무업무
    • 비품 구매 및 관리
    • 문서대장 및 우편물 관리 등
    • 사무실 환경 정리
  3. 정부사업(TIPS) 행정업무
    • 포트폴리오회사 문의사항 확인 및 안내
    • 포트폴리오회사 지출증빙서류 검토 및 보완요청
    • 관리기관 요청자료 안내 및 취합
    • 평가서류 제본 및 제출 등

[업무 요구사항]

  1. MS Office능숙자
  2. 꼼꼼한 업무처리 능력
  3.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
  4. 따뜻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우대사항]

  1. 경력 1년 이상의 경리/총무 업무 유경험자
  2. 스타트업 혹은 투자사 근무 경험

 [복무제도]

 FuturePlay는 주 5일 근무와 자율 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 재택근무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통의 한국 기업과 같이 일정 근무 연수에 따른 직위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즉, 직무의 가치 및 중요성 등을 판별하여 본인이 개별 직무를 대표하게 되고 이에 따라 권한과 책임이 부여됩니다.

[보상제도]

  1. 4대 보험
  2. 경력 및 역량을 고려한 합리적인 급여 수준 지급
  3. 내부/외부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수강 기회 제공
  4. 발명 아이디어 특허화 및 사업화 지원 (멘토링, 비용 등)
  5. 프로토타입에 필요한 최신 디바이스 사용 경험 제공
  6. 스타트업 업계의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 제공
  7.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FuturePlay 소개]     

FuturePlay는 테크 스타트업을 양성하거나 투자하는 컴퍼니 빌더입니다.  KAIST 박사 출신의 3명의 파트너가 중심이 되어 만든 회사로, 스마트폰 이후의 세상을 위한 기술을 발명하고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류중희 대표와 한재선 CTO는 창업가 출신으로 인텔과 KT에 회사를 인수시켰으며, 황성재 CCO는 KAIST 설립 이래 가장 많은 기술 이전에 성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국내외 성공적인 엑싯 경험을 가진 파트너들과 연구개발, 특허취득, 디자인, 재무 등 각 분야별 스페셜리스트가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을 만들어내는데 열정을 바치고 있습니다.

FuturePlay는 지금까지 27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만들거나 투자했고, 기술 스타트업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회사소개는 회사 Homepage 및 다음 기사들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홈페이지: www.futureplay.co
  2.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utureplay.co
  3. 기사: 퓨처플레이”스타트업, 기술에 집중한다”

[근무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80, 마루180 부근

[지원 방법]

이력서 혹은 포트폴리오를 jobs@futureplay.co로 보내주시면 개별 심사를 통해 인터뷰 안내 메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HCI KOREA 2016 – Lab to Reality #2 ]

앞서, [ HCI KOREA 2016 – Lab to Reality #1 ] 에서 언급한 퓨처플레이 포트폴리오사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플런티 (Fluenty) : 인공지능 기반의 답변 예측 서비스
  • 큐키(Kuekey) : 오타 수정 솔루션
  • 럭스로보(LuxRobo) : 블록 기반의 사용자 조립 로봇
  • 임프레시보(Impressivo) : 밴드센스 인터페이스
  • 루시드랩스(LOOXID Labs): 시선 및 뇌파 추적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 스마트웨어 아이오(Smartwear.IO): 웨어러블 디바이를 위한 인터렉션 기술

 Fluenty – fluent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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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ty는 텍스트 딥러닝으로 자연어의 의도와 의미를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Fluenty의 첫 제품인 TALKEY는 스마트워치로 수신한 자연어 메세지를 이해하고, 이에 이어질 사용자의 행동을 예측하여 답장 후보 리스트 제공, 길안내, 일정 등록 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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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key – keukey.com

keukeyKeukey는 쉽고 직관적인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텍스트 입력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출시한 솔루션 ‘Keukey’는 백스페이스(Backspace) 없이 손쉽게 오타를 수정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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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xRobo – luxro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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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Robo는 로보틱스 기술을 사물에 융합하고 로봇과 사물의 상호작용하는 RoT (Robotics Of Things)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 판매 제품은 영상처리 교육용 로봇이며 누구나 쉽게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블록 기반의 사용자 조립 로봇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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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essivo – impressivo.net

impressivo.pngImpressivo는 압력을 인지하는 차세대 멀티 터치 센서 솔루션 ‘impressivo’를 개발합니다.

힘의 세기와 방향을 인식할 수 있는 멀티입력 기반의 플렉서블 밴드센서는 스마트 와치 스트랩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밴드센서 뿐만 아니라, 이를 제어하는 SoC 기반의 하드웨어 컨트롤러 및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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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XID Labs – looxidlabs.com

스크린샷 2016-02-01 오후 6.49.52LOOXID Labs는 세계 최초로 뇌파와 시선 추적을 결합한 컨트롤 디바이스를 개발하였습니다.

LX-1은 사용자가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고도 디바이스를 조작하고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뇌파와 시선 추적을 통해 사용자의 집중도, 안구 움직임, 흥분 레벨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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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wear.IO – smartwear.io

smartwear_logo_shadow-01.pngSmartwear.IO는 퓨처플레이의 황성재 CCO가 이끄는 내부 IP프로젝트 그룹입니다.

스마트 워치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IP 이전 및 라이센싱을 통해 수익화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 HCI KOREA 2016 – Lab to Reality #1]

퓨처플레이 , HCI KOREA 2016서 Lab to Reality 세션 진행

국내 최대 HCI ( Human-Computer Interaction :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 작용) 학회인 한국 HCI 학회에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HCI Korea 2016’ 학술대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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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Korea 2016’는 UI/UX 및 IT 기술, 디자인, 인문사회과학 등 HCI와 관련한 학계 및 산업계가 주축으로 올해 27회째 여는 학술대회입니다. 네이버, SK플래닛, SK텔레콤, 다음카카오 등 국내의 굵직한 IT 기업들이 후원하고, HCI분야의 연구자와 관련 학계 및 기업이 참여해 논문 및 성과 발표, 세미나,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일정은 홈페이지 ( http://conference.hcikorea.org/hcik2016/index.asp )를 참조해주세요:)

‘HCI Korea 2016’ 의 여러 세션 중  Lab to Reality는 연구실에서 시작한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모아 소개하는 세션으로 퓨처플레이 CCO 황성재 박사와 국민대 교수 허정윤 박사가 기획한 의미있는 자리입니다. 기술학회에서 스타트업 컴퍼니빌더이자 투자사인 퓨처플레이가 세션을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은 이례적이면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 퓨처플레이는 연구자 기반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의 보육과 투자 사례를 공유하고, 퓨처플레이의 피투자사 임원들도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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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CI 영역의 다양한 연구들이 제품화되어 시장에 소개되는 사례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라우드 펀딩과 같은 수평화된 창작 플랫폼 및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보육하는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 등의 등장으로 이러한 연구기반의 상업화 모델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데요.

본 발표에서 국내 기술창업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주식회사 퓨처플레이에서 보육하고 투자한 다양한 HCI 연구기반의 스타트업의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연구를 기반으로 한 상업화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퓨처플레이를 소개하고 있는 황성재 CCO 입니다.
퓨처플레이를 소개하고 있는 황성재 CCO입니다:)

본 세션에서 소개된 퓨처플레이의 포트폴리오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 플런티 (Fluenty) : 인공지능 기반의 답변 예측 서비스
  • 큐키(Kuekey) : 오타 수정 솔루션
  • 럭스로보(LuxRobo) : 블록 기반의 사용자 조립 로봇
  • 임프레시보(Impressivo) : 밴드센스 인터페이스
  • 루시드랩스(LOOXID Labs): 시선 및 뇌파 추적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 스마트웨어 아이오(Smartwear.IO): 웨어러블 디바이를 위한 인터렉션 기술

회사별 자세한 소개는 [ HCI KOREA 2016 – Lab to Reality #2 ]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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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XID LABS 채용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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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ESSIVO 안영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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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WEAR IO 김종호 인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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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는 이번 HCI Korea 2016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세계 최대 HCI학회인 SIGCHI 2015에서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하게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자체 연구 개발 성과도 발표한 경험이 있는데요. ( 기사 참조 : http://platum.kr/archives/37856 )

기술 관련 컨퍼런스에 스타트업 투자사가 연구 논문 및 성과를 발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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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을 기획한 퓨처플레이의 황성재 파트너는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 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분야 국내 최대 학회에서 그동안 퓨처플레이가 보육하고 투자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이번 세션을 계기로 많은 학계의 많은 연구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직접 창업하는 랩 투 리얼리티(LAB TO REALITY) 사례가 많아지면 좋겠다.” 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퓨처플레이는 더 많은 연구자분들이 자신들의 연구성과를 창업으로 꽃 피울 수 있게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Weekly Global Tech News #27]

지난 한 주 동안 일어난 흥미로운 Global Tech News를 엄선하여 매주 월요일 오전 포스팅됩니다.

특히 새롭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Apple의 VR전문가 채용]

Apple이 3D User Interfaces: Theory and Pratice의 저자이자 미국내 VR 권위자로 유명한 Doug Bowman Virginia Tech 교수를 영입 한것 같다고 Financial Times가 보도 했습니다. Doug Bowman은 3D 인터페이스 부분의 대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여러 증강현실, 가상현실 회사들의 인수한 것(증강 현실 스타트업 Metaio, 실시간 표정 인식 및 캡쳐 기술 개발 회사 Faceshift, 표정분석 스타트업 Emotient)과 Doug Bowman 교수의 영입을 보면 확실히 Apple이 VR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Apple은 대외적으로 이러한 사실을 인정한적은 없지만 VR과 관련된 여러 특허를 최근에 신청한 사실 외에도 팀내에 VR 프로젝트를위한 작은 팀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져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Apple의 VR 관련한 행보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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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macrumors.com/2016/01/21/apple-hires-leading-vr-researcher/


[DARPA, wetware 개발]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 DARPA가 인간의 몸에 심을 수 있는 BMI(brain-machine interfaces, 뇌-기계 간의 interface)개발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DARPA는 BMI가 Neural Engineering System Design(NESD)프로그램의 일부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DARPA는 “현재 가장 진보된 BMI 조차도 300-baud 짜리 modem과 비슷하다.”며 “앞으로 DARPA의 개발에 따라 인간-기계의 통신이 진일보하면 어떠한 일들이 가능한지 상상해보라”라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BMI를 이용하면 의료분야에 큰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중에서도 의족, 의수같은 인공기관 분야에 적용 될 경우 환자 고통의 많은 부분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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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ngadget.com/2016/01/20/darpa-wants-to-build-wetware-so-we-can-mind-control-computers/


[홀로그래픽 AI, Gatebox]

일본 Vinclu가 홀로그래픽 AI, Gatebox 를 공개했습니다. Gatebox는 아즈마 히카리라는 홀로그래픽 캐릭터를 통해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Gatebox는 AI 캐릭터와의 대화 뿐만 아니라 TV,에어컨, 조명, 온도 조절 등 가전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행동학습 기술을 조만간 탑재할 예정으로, 사용자의 행동에 기반하여 캐릭터가 반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Vinclu는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며, 제공하는 캐릭터들도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 전했습니다. hologramhologram3

출처: http://www.cnet.com/news/japanese-holographic-assistant-brings-us-one-step-closer-to-a-i-butler/


[GM, 카셰어링 서비스 Maven 런칭]

GM이 카셰어링 서비스 Maven을 런칭했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 런칭을 통해 GM은 제조업을 넘어 서비스 회사로서의 위상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GM은 먼저 미시건에서 본 서비스를 처음 공개할 예정인데요. 또한,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Sidecar를 인수하여 관련 특허 및 인력을 수혈했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Lyft에 5억달러를 투자하여 관련 산업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이용 가능합니다. 우선 사용자가 Maven 앱을 다운받으면 지정된 장소에 배정된 GM차를 열고 운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시간만큼 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세금과 보험을 포함하여 6달러 정도로 저렴합니다. 운전이 끝나면 지정된 주차 장소에 차를 주차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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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ngadget.com/2016/01/21/gm-maven-car-sharing/


 [초음파의 유해성 공개]

University of Southampton professor Tim Leighton 발표한 Proceedings A of The Royal Society 의 논문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초음파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논문에서는 “현대인들은 원인 모를 편두통, 메스꺼움, 이명, 두통, 피로감, 현기증등을 많이 겪고 있다”며 “많은 불쾌한 증상들의 원인으로 초음파를 추측해 볼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확한 메카니즘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확실히 현대인들의 많은 불쾌한 증상들은 공공 초음파 때문인것이 꽤 확실해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초음파의 유해성을 막을 수 있는 기술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문의 전문은 http://rspa.royalsocietypublishing.org/content/472/2185/20150624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theregister.co.uk/2016/01/20/ultrasound_sickening_people/

[Weekly Global Tech News #26]

지난 한 주 동안 일어난 흥미로운 Global Tech News를 엄선하여 매주 월요일 오전 포스팅됩니다.

특히 새롭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VR의 Youtube를 꿈꾸는 Littlstar]

Disney Accelerator startup mentorship program을 이수한 스타트업 Littlstar의 소식입니다. Littlstart는 VR컨텐츠 창작자들이 그들의 컨텐츠를 올릴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사용자들이 모든 VR컨텐츠를 한곳에서 볼수있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Littlstar의 주요 전략은 top-tier 콘텐츠를 먼저 확보하여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현재 Discovery Channel, Wargaming.net, DKNY, Showtime등이 VR컨텐츠를 Littlstar에 업로드하고있습니다. Littlstar는 안드로이드, iOS, Apple TV등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앞으로 나올 다양한 VR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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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m/littlstar-virtual-reality-youtube-disney-2016-1


 

[체내에서 섞이는 적혈구 크기의 알약 개발]

신체 특정부위에서 약들이 섞이게 하는 컨셉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University of Science와 Technology of China and Ohio State University에서 발표한 방법은 조금 더 진보한 형태입니다. 연구팀은 서로 다른 약을 혈관에 직접 주입하여 신체 특정부위에서 만나 섞이도록 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이 방법은 목표하지 않은 신체부위에서는 약효가 발휘되지 않기 때문에 원치 않는 신체 부위의 손상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제안한 방법은 sodium alginate과 calcium chloride의 화학 작용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또한 합쳐진 약들을 특정 방법으로 다시 분리되도록 하는 방법도 포함되어 있어, 약의 효과가 더이상 지속되지 말아야 할때 효과적으로 약을 분해 시킬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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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izmodo.com/these-ready-to-mix-drug-capsules-are-the-size-of-a-red-1752337985


[불꽃놀이를 대체할 Drone]

CES에서 Intel의 CEO Brian Krazanich가 Drone이 머지않은 장래에 불꽃놀이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Kraznich는 현재의 불꽃놀이의 화재 위험 등을 지적하며 drone을 이용한 창의적인 불꽃놀이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Krazanich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intel에서는 100개의 flashing drone이 베토벤 5번 심포니에 맞춰 불꽃놀이처럼 움직이는 video clip을 공개했습니다.

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m/intel-sets-world-record-for-flying-most-drones-simultaneously-2016-1


[Amazon Echo, Ford와 제휴]

포드와 아마존이 제휴를 통해, 사용자의 차량에서도 Amazon의  Echo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는 소식입니다. 3세대 Ford Sync와 아마존 voice service의 api를 연동하여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양사의 제휴로 사용자들은 차안에서도 집안 기구들을 콘트롤 할수 있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아마존 media service가 집과 차의 경계없이 사용자에게 제공될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m/amazon-echo-technology-coming-to-ford-control-your-house-2016-1


 

[AI 의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Babylon]

런던의 스타트업인 Babylon은 AI기반의 가상 ‘의사’서비스 어플리케션을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평소 습관을 추적하고 심박동, 식습관과 의료기록 데이터를 종합하여 증상에 기반한 질병 진단을 내립니다. Babylon은 더 나은 질병예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영국의 디지털 헬스케어시장의 큰 파동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AI 의사가 기온의 변화를 인지하여, 사용자에게 심박 수 증가 등에 대해 예방 경고 메시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실제 의사와의 비디오 챗 기능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미 시티그룹, 마스터카드와 여러 보험사들이 영국의 근로자들에게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Babylon과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립 헬스케어 서비스 센터와 제휴하여 꾸준히 실행 가능성을 테스트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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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thenextweb.com/apps/2016/01/14/london-startup-babylon-thinks-its-ai-doctor-could-predict-your-future-health/


[Marxent, VR 컨텐츠 매니지먼트 시스템 개발]

Ohio의 스타트업 Marxent의 소식입니다. Marxent는 기업들이 자체 개발팀 없이 간단히 VR/AR 카탈로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VisualCommerce를 개발했습니다.

Marxent는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3d스캐닝을 CMS에 사용할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구축한 서비스의 유지보수 한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pcworld.com/article/3021437/marxent-wants-to-be-businesses-content-management-system-for-the-vr-age.html


 

[Weekly Global Tech News #25]

지난 한 주 동안 일어난 흥미로운 Global Tech News를 엄선하여 매주 월요일 오전 포스팅됩니다.

특히 새롭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Intel, 스마트 헬멧 ‘DAQRI’ 공개]

Intel이 X-ray카메라와 AR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진 헬멧 ‘DAQRI’를 공개했습니다.

이 헬멧을 착용한 사용자는 사물의 보이지 않는 안쪽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Intel은 이 헬멧이 공사 현장에서복잡한 배관들의 문제점을 알아보는 데 사용될 수 있을 거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thingfortimdownload

 

출처: http://www.engadget.com/2016/01/05/daqri-smart-hard-hat/


[L’Oreal, 스마트 UV패치 공개]

코스메틱 기업 L’Oreal이 UV량을 측정해주는 센서 ‘My UV Patch’를 CES2016에서 공개했습니다. 하트모양의 스티커처럼 보이는 이 패치는 로레알의 테크 인큐베이터에서 개발되었는데요. 사용자가 해당 패치를 피부에 부착하면 UV량에 따라 패치의 색이 변하게 됩니다. 이 패치를 찍어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업로드하면, 얼마나 UV에 노출되었는지 분석하여 알 수 있습니다. 로레알은 이 패치를를 통해, 사용자의 피부암 발생을 막고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스카이프loreal-my-uv-patch-0014-325x325loreal-my-uv-patch-0016-325x325

출처: http://techcrunch.com/2016/01/06/loreals-sensor-will-warn-you-if-youre-getting-sunburned


[Under armor, IBM의 Watson 활용한 APP 공개]

IBM 과 Under Armour가 함께 피트니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CES2016에서 언더아머는 IBM의 슈퍼컴퓨터 Watson을 활용하여 헬스 트래킹 앱 ‘Record’를 공개했습니다.

Record는 피트니스 트래커 혹은 스마트 워치 등을 통해 수집한 사용자의 운동량, 수면데이터, 영양정보 등을 분석해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Under Armour의 운동 데이터와 Watson의 데이터 분석능력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적절한 시기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30대 여성 사용자에게는 몸무게, 운동량, 칼로리, 날씨 등과 관련한 수백만명의 유사 데이터를 분석하여 해당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줍니다.UARecord-730x322.png

출처: http://www.businessinsider.com/ibm-under-armour-build-smart-fitness-app-2016-1


[Withings, 액티비티 트래커 ‘Go’ 공개]

‘Withings’는 비싸고 고급스러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새로 출시한 액티비티 트래커 ‘GO’는 그간 Withings의 행보에서 벗어나는 제품입니다. 69달러에 불과한 GO는 걸음걸이 수와 달리기 시간과 거리, 그리고 수면 패턴 체크 등 일반적인 액티비티 트래킹 기능을 제공합니다. 매끈한 디자인과 방수기능 또한 GO의 장점입니다.

Withings Health Mate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건강 리포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GO만의 가장 큰 차별점은 버튼형 배터리를 사용하여 무려 8개월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Withings-go-ces-2016-3.0

출처: http://www.theverge.com/2016/1/5/10708744/new-withings-go-fitness-tracker-watch-e-paper-ces-2016


[New Balance, 스마트워치 개발 위해 Intel과 손잡아]

CES2016에서 New Balance와 Intel이 스마트워치를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New Balance의 CEO인 Rob DeMartini에 따르면, 스마트워치가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훈련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이 같은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올 10-11월 쯤에 제품이 공개될 것이라고도 전했습니다. DeMartini는 또한 New Balance내에 Digital Sport 부서를 만들었으며, 4월에 착용자의 발 모양을 3D로 스캔하여 만든 맞춤형 운동화를 소개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출처: http://venturebeat.com/2016/01/05/new-balance-is-working-with-intel-on-a-smartwatch-for-runners/


[폭스바겐, 제스쳐 콘트롤 되는 e-Golf Touch 공개 ]

폭스바겐이 전기차 new e-Golf touch를 CES2016에서 공개했습니다.

아직 양산에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해당 차량의 제스처 컨트롤 기능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인 다른 차량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전했습니다.  e-Golf 는 또한 업데이트된 보이스 컨트롤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홈스크린을 음성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무선 충전 시스템이 내장 되있다고 합니다.0105_egolftouch

출처: http://www.engadget.com/2016/01/05/volkswagen-e-golf-touch/


[호흡을 통한 지방소모량을 알려주는 LEVL ]

LEVL은 호흡 중에 내뱉는 아세톤 레벨을 알려주는 디바이스입니다. 이 아세톤 레벨이 바로 호흡 중 얼마나 지방을 소모하는 지 알려주는 지표인데요.  지방 소모 시 몸에서는 일정량의 아세톤을 내뱉게 됩니다. 아세톤 레벨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자는 해당 기기에 숨을 넣으면 됩니다. LEVL은 이때 즉각적인 아세톤 레벨을 측정하여 앱을 통해 알려줍니다. 사용자는 이 결과를 통해 아세톤 레벨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얼마나 칼로리를 소모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에게 얼마나 필요한 디바이스인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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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engadget.com/2016/01/06/levl-fat-breathalyzer/#


[ 간편한 IoT체온계 ‘Thermo’]

고급스러운 IoT 제품으로 유명한 프랑스 스타트업 Withings가 자사의 체온계 ‘Thermo’를 공개했습니다. Thermo를 사용하려면, 관자놀이에 기기를 갖다 대기만 하면 내장된 센서가 체온을 측정합니다. 측정이 끝나면 기기가 진동하면서 온도를 보여주지요.  기기는 여러 사용자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일간 혹은 월간 체온 차트를 보여주기도 합니다.Withings-Thermo-1withings-thermo-lifestyle-1451923588-GO9S-column-width-inlinewithings-thermo-iphone-f

출처: http://www.theverge.com/2016/1/5/10721564/taking-temperature-with-thermo-withings-futuristic-forehead-infrared-thermometer